더운 여름 잘 보내고계신가요? 저는 더워서 미치기 직전!!! 에어컨을 장만해서 겨우 정상(?) 모드로 돌아왔습니다. 이 기계의 엄청난 기능으로 저뿐 아니라 저의 똥고냥이들도 늘 폭염에 축 늘어져있던 날들을 뒤로 하고 열심히 다..
한동안 쬐끔 바빠서 포스팅을 하지 못했어요. 하지만 저희들 세 가족은 매우 잘 지내고 있답니다. ^^ 키키와 나나의 소식을 궁금해하실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포스팅을 미루는 것이 늘 마음에 걸렸었는데 비로소 오늘 마음을 먹고..
아~ 요즘 무지하게 덥습니다. -_- 온도는 높고 습기는 많고 실내 들어가면 추웠다가 나오면 더웠다가... 짜증도 많이 나고 온도 차이 때문에 쉽게 지치는 여름이네요. 그러던 어느 날 찾아온 행운! 또 무료체험이 당첨된 것입니..
두둥~! 이것은 키키와 나나가 올망졸망 부대끼며 잠들어있는 사진? +_+ ㅎㅎㅎ 자발적으로 이렇게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억지로 자는 아이들 데려와서 엉켜서 잠들게 하여 인위적으로 연출된 사진이지요. 어찌되었든 이렇게라도..
나나의 앙증맞은 애기 때 모습 금새 자라기 전에 많이 찍어두자 싶어서 사진도 찍고 동영상도 찍고 하다보니 키키의 어릴 때 모습이 문득 떠오르더군요. 기억하시나요? ^^ 이렇게 털이 뽀송뽀송하니 앳되 보이는 키키의 어릴 적..
키키와 나나의 사이가 하루 하루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.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이 녀석들 최초로 한 자리에서 잠을 자고 있습니다!!! (ㅜ_ㅜ) 이렇게 된 연유는... 키키가 덩치도 크고 힘도 세고 날렵하기도 하니 마음 먹고..
짜잔~ 이것이 바로 나나의 천사날개! 정말 노란 털이 날개모양 같습니다. 짝짝이긴 하지만...ㅋㅋ 신기해서 자꾸 쳐다보고 사진도 찍고... 사진을 자세히 보면 나나가 올라타있는 곳은 사람의 목입니다. ㅋㅋ 나나는 사람의 몸을..
짜잔~ 오랜만이죠? ^^; 오늘은 저의 새로운 가족을 소개해드리고자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되었어요. 너무 게으름을 피워서...죄...죄...송...합니다. (__) 사람만 복작 복작하게 드나드는 집에 고양이로서 늘 혼자 있는..


